과학책, 철학책, 경제서 같은 어려운 책”을 어떻게 하면 포기하지 않고 읽을 수 있을까?
어려운 책, 나만 힘든 게 아니었다– 과학책, 철학책도 루틴으로 읽을 수 있을까? –책을 좋아하는 편인데도,어떤 책은 정말 시작조차 하기 싫었다.표지만 봐도 머리가 아플 것 같은『시간은 흐르지 않는다』,『호모 데우스』, 『국가』 같은 책들.읽고 나면 똑똑해질 것 같긴 한데,시작도 어렵고,읽다가 이해가 안 되면 책을 덮고…다시 펼치지 않게 되는 경우가 많았다.“나는 이런 책이랑은 안 맞는가 봐”그렇게 결론 내리기 전에,다르게 접근해보면 어떨까 싶었다.어려운 책이 유독 어려운 이유개념이 한 줄 안에 너무 많다문장 구조가 복잡하거나 번역체가 읽기 힘들다내 삶과 거리가 느껴지는 주제가 많다처음부터 완벽히 이해하려 한다그리고 무엇보다,혼자 읽는다는 느낌이 너무 강했다.그래서 만들어 본 '어려운 책 읽기 루틴'📌..